오늘 드디어 코로나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와이프와 딸은 이미 2차 접종이 끝났고,
이제 아들만 10월에 2차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언제 종식 될지 모르니 사람들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듯 하다....
코로나로 인한 배달 증가로 오토바이의 폭주가 심해지고,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살인까지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좀더 긍정적으로 버티자고,
또 참아보자고 말하고 싶다...
다 지나가리라~~~~~~~
나 스스로부터 긍정의 힘을 주문해 본다.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