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 등과 같은부정의 씨앗이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부처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별개가 아닌 하나라 했다. 몸이 곧 마음이고, 마음이 곧 몸이다. 그러므로 몸의 병이 마음의 병이 될 수 있고, 마음의 병 또한 몸의 병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침과 섞여서 액체가 되면 이미 절반은 소화가 된 셈이다.
손수 음식을 차려 먹을 때는 눈을 조심해야 한다. 절대로 눈을믿어서는 안 된다. 과식을 하게 만드는 주범이 바로 눈이다. 우리는 눈이 원하는 만큼 먹을 필요가 없다. 음식을 의식적으로 먹는 것을 익히면 눈이 원하는 만큼의 절반만을 먹고도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 호박
자각의 에너지는 현재의 순간에 존재하기 위한 에너지다.
남을 응징하는 것은 곧 스스로를 응징하는 것이다. 그
상대방이 가진 나쁜 씨앗보다는 좋은 씨앗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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