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버릇이란 쉽사리 고쳐지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동무란 모두 고독한 사람들" 이란

를 "민어행이눌어언敏於行而訥於言"하라고 하

거리의 상공에는 별이 빛나는 밤이었소

그러나 시인의 감정이란 얼마나 빠르고 복잡하다는 것을 세상치들이 모르는 것뿐이오. 내가 들개에게 길을 비켜

내 길을 사랑하는 마음, 그것은 나 자신에 희생을 요구하는 노력이오. 이래서 나는 내 기백을 키우고 길러서 금

구름은 감자밭 고랑에
구름자를 놓고 가는 것이었다.

외로운 사람만이 안다.

한다. 그것은 육사가 일제의 식민지 상황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일제의 감옥 안에서 목숨을잃은 첫 번째 시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길을 간 두 번째 시인은 윤동주였다.

바다의 흰 갈매기들 같이도인간은 얼마나 외로운 것이냐

나에게 거북한 일을 말하는 사람 앞에서 손톱을 닦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