듯하다. 옛말에도 어진 정치를 펴면 그 덕이 들짐승에게까지 미친다고 했다.

보다 단순하고 간소하게

"삶은 미래가 아니다. 과거가 아니다. 또한 현재도 아니다.
삶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는 것, 그렇지만 삶은 모두 현재에 있다. 죽음도 또한 현재에 있다. 그러나 명심하라, 자신에게 참진리가 있다면 삶도 없고 죽음도 없다는 것을."

맑은 물을 위해 숲을 가꾸자

"물은 생명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명 그 자체다. 물의 은혜로 우리 안에는 말라붙었던 마음의 모든 샘들이 다시 솟아난다."

덜 쓰고 덜 버리기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신문

‘모든 생명은 폭력을 두려워하고죽음을 두려워한다.
이 이치를 자신의 몸에 견주어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우리는 다시 가난을 배워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분수 밖의 것에 탐욕을 부리지 않고 자기 그릇에 만족하며 꿋꿋하게 살던그 맑은 가난의 정신이, 살벌하고 비정한 이 시대에 사람의 자리를 지켜줄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자연은 만물을 낳아서 기른다. 만물을 낳아 기르면서도 자기소유로 삼지 않는다. 스스로 일을 했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뽐내지 않고, 만물을 길러주었지만 아무것도 거느리지 않는다. 이것을 일러 현묘한 덕이라고 한다."

당신은 얼마만큼이면 만족할 수 있는가?
가을 나무에서 잎이 떨어지듯이,
자신의 인생에서 나이가 하나씩 떨어져간다는 사실을 아는가적게 가지고도 얼마든지 잘살 수 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내려다보라.

‘조그만 가게임을부끄러워하지 말라그 조그만 당신의 가게에사람 마음의 아름다움을가득 채우자.‘

우리가 좀더 따뜻하고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정신 세계가 그만큼 확장될 것이다. 이웃에게 좀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사랑하세. 우리는 어디선가 다시 만나게 된다네.

보는 자에게는 책임이 따른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 사는기쁨도 누린다.

마음 밖에서 찾지 말게.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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