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낸다

분노의 특징은 ‘다른 사람에게 향한다.‘는 것이다.

변명은 원가를 잃어버릴 공포에서 생긴다

그것은 정말로 소중한 것인가

숨기는 것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의심하는 것은 매우 피곤하다

의‘는 우물쭈물하다‘와 같은 의미이다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분해서 불행을 바란다.

질투심을 ‘부러움‘으로 바꾼다

언제나 계속 1등일 수는 없다.

문제 해결에서 도망가면 괴로워진다

반성은 ‘행동을 되돌아보아 평가하는 것이다.

집착은 불안에서 생긴다

모은 것은 유효하게 이용하는 편이 좋다

차례차례 흥미가 옮겨 가면 마음은 미아‘가 된다

한 가지 맛만으로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없다.

부정적인 말이 하고 싶어지면 끝말잇기‘ 를 한다.

자긍심은 마음의 먼지도 된다.

게으름 피우면 자유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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