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
생각하며 사는 습관이 있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면, 우연한일이 계기가 되어 자기 변화와 성장을 뒷받침해 주는 것 같다.
일본을 싫어하면서도 일본책을 읽어야 했던 모순의 시대
일관된 견해와 객관적 사관 갖춘 역사책의 필요성
옛날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는 고백을 남겼다면, 카뮈의 『이방인은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내가존재한다‘는 명제의 주인공이었다.
독서는 몸의 건강을 위한 좋은 음식물과 같아야 한다. 달콤하다고해서 건강과 성장에 해로운 독서에 빠져서는 안 된다.
파스칼의 말대로 삶의 고뇌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끼 사냥을 떠나려는 사람에게, 토끼 고기를 줄 테니 사냥을 나갈 필요가 없다고 권하는 것" 같은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현대인들은 야구시합에 열광할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새로운 사상이 탄생한다.
개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 읽을 때는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여러번 읽을수록 점점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마침내는 나 자신이 그 개념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남에게 전달할 수도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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