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의 말대로 우리는 타인을 통해 무언가를 배웠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반면교사反面敎師적인 배움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 "사랑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의지"

‘성공은 동행이 있는 삶

당신은 행복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언젠가는 당신을 좋아해 줄 겁니다.

삶은 당신 친구들과의 경쟁이 아닌, 나 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친구들을 무조건 앞지르려고만 하지 말고 차라리 그 시간에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으세요.

다. 고 말합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세요. 세상은 한 번도 스스로 ‘나, 오늘 바빠.‘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세상을바라보는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바쁘기에 세상도 바빠보입니다. 세상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아닙니다. 세상에 투사된 내 마음을 보고 우리는 세상이 ‘이렇네, 저렇네.‘ 판단하며 사는 것이지요."

"우리 인간에게는 본래부터 온전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사람이 중요하지 이념이나 사상, 생각의 고결성이 결코 더 소중하지않습니다. 이것은 제가 말하는 엄청난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 내 앞의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남이 정해 놓은 시간표가 아니라 자신만의 시간표를 갖고 살아야 합니다. 남을 의식하다 보면 불행해집니다. 위를 보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있는 그대로를느끼는 마음이 사랑이지요. 사랑하면 내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그

스스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행복해진다.‘ 는 타인의 말을 무시하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행복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기다림과 견딤의 시간을 갖다 보면 희망의 싹이 듭니다. 희망은 청하지도 않았는데 나에게저절로 오는 손님이 아니랍니다.

"인생에는 빛나는 순간만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혼의어두운 밤을 통과할 때, 새벽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자신을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이 겸손이다.


혜민 스님은 ‘마음의 렌즈‘ 란 이야기를 했다. 가슴에 와 닿는 단어였다. 마음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만큼 보인다는 뜻이다. 렌즈의 초점을맞춰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다 보면 내 마음도 좋고, 아름다워진다.
는 설명이다. 이 세상을 살면서 끊임없이 마음 렌즈의 방향과 상태를점검한다면 무상의 삶을 살 수 있다고도 했다.

감탄사를 잊어버린 것이야말로 중병입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경탄의 감각‘을 살려야 합니다.

삶은 늘 신기하고배울 게 많아울다가도 웃지요.

고했아, 나는, 우리는 타인에게 어떤 존재로 기억되는가. 우리는 지금 어떤 향내를 풍기고 있는가.

참된 공부란 자연을 읽어 내고 사람과 잘 놀며현재의 자기를 귀하게 가꾸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내가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찾아옵니다.

"교육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게 해 주는 것이 교육입니다. 좋아하면 열심히합니다. 열심히 하면 잘합니다. 잘한 것을 갖고 사회에 나가면 크건 작건 반드시 제 몫의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평생하고 사는 게 인생입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평생 하다.
보니 성숙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지금 한국의 교육은 행복

인생에서 배운 점은지금을 귀하고 소중하게 가꾸다 보면내가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온다.‘ 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놀게 해야 합니다. 자연과 사람과 놀게 해야합니다. 어머니와 친구와 놀게 해야 합니다. 독창보다 합창을 해야 합니다. 합창은 자기를 비우고 다른 사람과 맞추는과정입니다. 놀아야 할 수 있는 일이지요. 이런 것들은 학원에서 배울 수 없습니다. 인격이 없으니 직장에 들어가도 재미가 없

과거에는 사계절 강에서 살았습니다. 강은 우리였고 나였습니다.
우리 마음과 강물의 마음이 같았습니다. 우리 삶이 강물을닮은 것이지요. 우리 삶이 맑고 깨끗하면 강물도 맑았습니

강은 우리였고 나였습니다.
우리 삶이 맑고 깨끗하면 강물도 맑았습니다.

"혼자 잘 먹고 잘 살려 하지 말거라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는일단 자기와 잘 사귀어야 합니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아요. 등산을 하다 보면 5부 능선에서 보는 경치와 7부나 9부 능선에서보는 경치는 완전히 다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은 너무나 조로루 사회인 것 같아요."

한비야는 사막에서는 밍크코트를 벗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지금 환승역에 서 있습니다.
환승역에서는 지금까지 타던 차에서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열차를 탈 수 있으니까요.

삶은 우연에서 새로운 필연을만들어 내는 과정입니다.
인생의 불행마저 행복으로 역전시키는 데삶의 묘미가 있습니다.

각자에게는 모두 저마다의 무지개가 있습니다.

"상거래의 기본은 주고받기입니다. 자기가 준 것보다 더 받았을 때사람들은 ‘수지맞았다.‘ 고 합니다. 그러나 삶의 계산법은 상거래의 계11

사랑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의지가아닐까요?

아야코는 모든 고통에는 뜻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고통을 통해서 인간의 진정한 빛을더 잘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에는마침표가 없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