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 말을 빌려 본다. "실패가뭔지 아냐? 시도했다는 증거야." 박막례 할머니 채널을 운영하는 김유라 PD도 인스타그램에 "밑져야 경험‘이 되어야 시작이두렵지 않습니다."라고 썼다.

여행도 일상도 다 돈 문제다.

작가는 책 속에서 만나야 해. 그게 이 여행의 가장 멋지고도특별한 부분이야.

모든 출구는 다른 곳으로들어가는 입구다.
톰 스토파드 극작가

소설은 그래서 여행과 같다. 

일상을 재발명하는 일.

같은 곳을 여행해도 무엇을 보는지는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 현대 여행자는 거의 대부분 ‘남이 본 것‘을 보는 데 시간을 할애한다. 우연히 들어가는 식당이 없고, 발길 닿는 대로 가는 관광지가 없고, 충동적으로 사는 물건이 없다. 물론 아예 없지는

『불행 피하기 기술』은 여행이 현대인의 좋은 삶‘에 필수 요소처럼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과시할 수 있는 화려함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서 있는 곳은 맛집이니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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