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절대 폐 끼치며 살지 마라."
"거짓말하며 살지 마라."
‘나쁜 짓 하지 마라.‘

주변에서는 "너 정도 나이면, 너 정도 돈을 벌었으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하는데, 저는 제 모습대로, 마음대로 살고 싶습니다. 친

역지사지(易地思之)리

렇지요. 먼저 연락하기 어려운 사정임을 알기 때문에 먼저 연락하고 만나려고 노력해야겠죠.

누구나 힘들고 외롭고 지쳐있을 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친구가

제게 가장 힘든 일은 무료함을 견디는 일입니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는 서른을 넘겨야 오는 것 같아요. 청

이성애건 동성애건, 사랑에는 답이 없습니다. 시

내 마음은 그대로인데 상대의 마음은 멀어져서 이별을 당하는것은 훨씬 힘든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먼저 떠

- 이별은 언제나 고통스럽습니다.

오히려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하는 척하는 것만큼끔찍한 일도 없습니다. 그건 상대를 위해서도, 그리고 나 자신을

연인 관계에서는 배려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저 자신을 ‘휴지통‘에 비유했었습니다. 휴지통이라는 게그래요. 비워야 채울 수 있고, 비운 만큼 채울 수 있습니다. 욕심을 버리는 순간, 그만큼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즐거움이 생깁니다.

무엇인가 얻고 싶다면, 그만큼 다른 것을 버려야 합니다. 

우선,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변화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내가 한번 바꿔보자‘라고 생각하는 게 중요한 일입니다. 환경 탓만 하지

인생에서 잠깐의 용기가 필요한 시기가 때때로 찾아옵니다. 길

시도했기 때문에 적어도 가능성은 생기는 겁니다. 디

악조건!
인정합시다.

혼자서도 제대로차려놓고 먹는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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