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게뭐가 이리 어려운지,
술래가 되어 계속해서 숨바꼭질하는 기분,
참 벅차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무척이나 감사한 일이고,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또한나를 인정해주고 언제나 지지해주는서로의 단 한 사람을 얻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랑에 전문가라는 것은 없으며사랑을 글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에 관한 지식이나 정보를자기에게만 유리하게 해석하거나 정리하여상대를 평가하기 위한 잣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먼저 그 사람을 온전히 인정하고 바라보았으면 한다.
그것이 바로 사랑을 시작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줄 때사랑의 설렘은 시작된다.

기다리지 않아도누구에게나 따뜻한 봄은 온다.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

시작은 늘 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딱 한 가지다.
상대도 나도 너무 약아졌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마음을 연다는 게점점 어려워진다.

자신을사랑할 줄 아는 사람과사랑을 해라.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고,
마음이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진실로 진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이와 사랑해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남 또한 사랑할 줄 아는 거니까.

설렘 = 사랑


설렘은 사랑이 되고
사랑은 행복이 되고
행복은 이유가 된다.
내가 살아갈 이유….
설레는 사람을 만나.

오래 사랑하고 싶다면상대의 좋은 점을 생각해야 한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할 때가 되었을 때 옆에있는 사람과 하는 것이다." 라는 다소 패배주의적인 명제를 굳이 들먹거

둘재 - 30년 동안 같이 산책할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도 좋지만,
나와 잘 맞는 사람이 더 좋다.

내가 바라는 기적들은 늘당신에게서 시작된다.

멋있는 사람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바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 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도울 일 없습니까?" 라고 물을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라며 일을 찾아 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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