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태어나 한 세상을 살아가며 몸뚱이 하나 건사하는 데 뭐 그리 필요한 것들이 많은지… 소유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당신과 나는 욕심쟁이, 우후훗,

‘라면은 구공탄에 끓여야 제 맛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좋은 라면가루 가루 고춧가루우~‘

물은 이미 엎어졌고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습니다. 길을걷다 미끄러운 길바닥에 대기자로 엎어졌다고 해도 굳이0.1초 만에 후딱 일어나지 않아도 돼요. 당신은 이미엎어진 거니까요..….

얼굴 빨개지는 아이

‘솔로가 좋아, 싱글이 맘 편하다니까.....‘

사랑도, 일회용 우산처럼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2사람은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구나.

지금은 사랑을 할 때

아쿠아리움 안의 그득한 사랑의 기운

가수는 자신의 곡의 제목대로 인생이 바뀐다.

어른이 된다는 것

어른이 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다. 

예쁘게 생겼지만 잘 들여다보면 슬픔이 숨어있는 기찬이 눈빛처럼, 연신 키득거리게 하는 유머러스한 문장들 속에 삶에대한 절실한 성찰이 담겨 있다. 노래 말고도 이렇게 멋진 재능들을 갖고 있단 걸 예전엔 미처 알지 못했다. 그를 오래알아온 이들조차 놀라게 할 이기찬의 빛나는 새 걸음, 가수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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