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할필요가 없어요.

남들의 시선이나 주변 환경이 아닌 아이에게 집중해 보세요.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 있는지 잘 보일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너무걱정하지 마세요.

오늘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 때문에 잠 못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일어나는 10가지 일 중 9가지는 걱정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밤 편안하게 잠드세요. 그리고 1가지 걱정은 내일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고민해 보세요. 가까운곳에 해결책이 있을 것입니다.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남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잡고 나의 행복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어느덧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너는 너대로나는 나대로

밥은 뜸을 들여야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꺼내 먹으면 설익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 또한 기다립의 연속입니다. 무언가를 바랄 때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내입니다. 아이를 임신했다고 바로 낳을 수 없는 노릇 아닙니까? 10개월을 기다려야합니다. 때를 기다리세요..

통계적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의 자살률이 오히려 높습니다. 사람이 부유할수록, 가

행복은 수치로 계량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축구선수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을 할 때뇌에서는 짜릿한 ‘엔도르핀‘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반면에 공원을 걸으면서 사색에 잠겨 행복감에 젖었을 때 분비되는 것은 ‘세로토닌 입니다. 자살하고, 이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세로토닌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감정의 굴곡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화끈한 엔도르핀보다는 은은한세로토닌이 아닐까요?

고생하고 있을 때는 고생하는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모두 알고있는 사실을 새삼스레 꺼낼 필요가 없잖아요. 오히려 더 힘든 마음이 들고 비참해질 뿐입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얘기하면 괜찮습니다.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 때문입니다. 추억과 고통은 말하는 시점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 양주 소비량이 1위입니다.

다르다는 것은 비교 대상이 되는 둘이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고,
그르다는 것은 어떤 일이 사리에 맞지 않다는 뜻입니다.

니다. 그래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국민들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자기 당의 정책만 옳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남이 잘될 때 함께 기뻐하세요. 다른 사람이 잘 안될 때에는 내 마음에도 같은 괴로움과 아픔이 느껴져야합니다. 그러면 인생이 훨씬 더 윤택해질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는 퇴임 후 머리를 삭발해서 화제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2살 된 아이의 아픔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부시는 전임 대통령이라는 권위를 과감히 벗어 버렸습니다. 감동을 주는 노년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질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단 12개의 단어를 얘기하고는 축사를끝냈습니다.
"Never give up, Never give up.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머리끝까지 화가 날 때마다 편지를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일단 자신의 현재 감정을 가감 없이 적어 내려갑니다. 그 편지를 보면 상대방은 죽어도 마땅한 존재입니다. 다 쓴 편지는 불에 태워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새롭게 편지를 씁니다. 그러면 첫 번째 편지보다 표현이 많이 누그러져서 화를 내는 감정이 사그라진다고 합니다.
제 아내도 종종 이 방법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말로 했으면 서로 다투었을 것인데 편지글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반성하게 됩니다. 화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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