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사건을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저자도 그것을 모티브했다고 한다.행복은 덧셈이 아니야.행복은 뺄셈이야.완전해질 때까지,불행의 가능성을없애가는 거.코로나19의 확산세가 정말로 거세다...지금까지 잘 해오던 방역과 국민들의 희생이 한순간에 무너져서는 절대로 안된다.절대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