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용기에 가장 알맞은 동사는 ‘보태다 라고 생각한다.
길이 열렸다. 길이 있어서 한 발을 내디딘 게 아니라 한 발을 내디뎌길이 생긴 것이다.
TV 프로그램 〈행복해지는 법>은 이렇게 결론 내리고 있다. 매일행복해야 평생 행복할 수 있다고, 행복은 멀리 있는 거창한 게 아니라 내 손안의 작은 새라고, 어쩌다 한번 맛보는 큰 행복이 아니라 매일 가까이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는 사람만이 진짜 행복할 수 있다고.
일상생활에서 잠깐이라도 자연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기회,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내 인생이라는 배의선장은 바로 나‘ 라는 사실이다. 비록 깜깜하고 거친 바다지만 다른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훨씬 어렵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가라."
세상에는 다 좋은 것도 다 나쁜 것도 없는 법.
"악어에게 먹히지 않으려면 무리지어 강을 건너라.‘
‘바나나는 원숭이가 먹고 싶다고 익지 않는다."
얼룩말을 쫓는다고 다 잡는 건 아니지만, 쫓은 사람만이 얼룩말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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