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용기에 가장 알맞은 동사는 ‘보태다 라고 생각한다.

길이 열렸다. 길이 있어서 한 발을 내디딘 게 아니라 한 발을 내디뎌길이 생긴 것이다.

보름달 구경하기에는 산이 최고다.

TV 프로그램 〈행복해지는 법>은 이렇게 결론 내리고 있다. 매일행복해야 평생 행복할 수 있다고, 행복은 멀리 있는 거창한 게 아니라 내 손안의 작은 새라고, 어쩌다 한번 맛보는 큰 행복이 아니라 매일 가까이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는 사람만이 진짜 행복할 수 있다고.

교사가 되고 싶지 않는 교사라니…..

아름다운 것들은 다 공짜

힘겹게 오른 산이 더 아름답다

가다가 중지해도 간 만큼 이익이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말기!

일상생활에서 잠깐이라도 자연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기회,

아무리 바빠도 놀 시간은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내 인생이라는 배의선장은 바로 나‘ 라는 사실이다. 비록 깜깜하고 거친 바다지만 다른

첫째는 일기 쓰기다.

둘째는 혼자 하는 여행과 산책이다.

마음에 보약이 되는 충고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훨씬 어렵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가라."

"거미줄도 모이면 사자를 묶는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사공을 만들지 않는다.

‘우기에는 모기도 많다.

세상에는 다 좋은 것도 다 나쁜 것도 없는 법.

"악어에게 먹히지 않으려면 무리지어 강을 건너라.‘

길을 잃는 것도 길 찾는 방법 중 하나다.

‘길을 잃는 것도 길 찾는 방법 중 하나다.

‘바나나는 원숭이가 먹고 싶다고 익지 않는다."

얼룩말을 쫓는다고 다 잡는 건 아니지만, 쫓은 사람만이 얼룩말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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