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높낮이가 없다.

A형은 표현을 잘 못하고
B형은 지나치게 표현하고
O형은 표현에 민감하고
AB형은 제멋대로 표현한대.

여기로 맞추려는 것‘은 늘 어렵기만 ...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일은 참 싫다는 것

사랑은 그렇게 해야 한다.
구분 지을 필요 없이 한데 어울려,
서로에게 물들어가며…

다가가지 않으면 닿지 않는 건
당연한 사실이니까.

기다림은 결코 가볍지 않다.
그것은 분명, 제법 무거운 선택이다.

우리는 늘 여행을 한다.
삶이 그렇고 사랑이 그렇다.

어떤 방식으로 그 여행을 떠나든한 가지 놓쳐선 안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정류장, 곧 쉼표다.

새롭게 담아야 할 것을 담고,
내어놓을 것을 내어놓아야 한다.

조금 더 넓게 그리고 여유롭게겉으로 꺼낼 줄도 알아야 한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누군가는, 때문에 아픈 것을 던지고누군가는, 덕분에 남은 것을 추억한다.

서로의 존재에 대한 고마움!
서로의 시간에 대한 고마움!
서로의 감정에 대한 고마움!

이 친구야, 사랑은 기성복이 아니라 맞춤옷이야."

상대방이 받을 사랑인데,
내가 받고 싶은 사랑을 주려 하지 말 것서로가 받고 싶어하는 사랑을 줄 것

사랑은 연구하여 답을 얻어내는특정한 분야가 아니다.

닮은 것은 닮은 대로
다른 것은 다른 대로

작은 돌멩이에도수면은 춤을 춘다.

놓치다 )1. 잡거나 쥐고 있던 것을 떨어뜨리거나 빠뜨리다.
2. 얻거나 가졌던 것을 도로 잃다.
3. 듣거나 보거나 느껴서 알 수 있는 것들을 지나쳐 보내다.

〈방치 : 방관 >어떤 일에 직접 나서서 관여하지 않고곁에서 보기만 함.

#07듣고 싶은 것만 듣지 말고

삶이라는 여행에서는 항상서로의 언어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너무 많은 생각은, 때때로… 우위험하다는 것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할 때서로의 가진 것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운다.

#06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기억이란 보통 그렇게 자연스럽게서성거리다가 이내 사라지더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혼자서 끌어가라는 말이 아니라
각자가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라는 것

좋을 때는 지나가지 않았다.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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