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 만든 최고 발명품은 ‘도시‘라고 했다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
건축은 시간을 담는 그릇
이처럼 과거의 공간은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의 공간을 결정하고 우리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서울은 로마의 2000년 역사에는 못 미치지만
옛 국군기무사령부 터에 들어선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붉은벽돌의 기무사 건물을 그대로 보존해 현대적인 미술관 건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