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들은
점점 더 소중해지고,
점점 더 귀해진다는 것.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이.

당신이 있어서
나는 다행이다.

많이 기다렸지.
조금만 참자.

모두에게
아름다운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기적까지는 아니더라도,

밤이 길어지는 만큼
외로움이 깊어진다.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네요.
사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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