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인간관계에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와 관계 사이의 균형, 신뢰와 불신 사이의 균형, 경계와 허용치 사이의 균형, 혼자의 외로움과 관계의 괴로움 사이의 균형.
예쁘지 않으면 어떤가. 특별하지 않으면 어떤가. 당신은 당신 자체로 온전하며, 우리 삶은 여전히 소중하다.
생각해보면 힙한 것들에는사진 찍기 좋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행복을 인증하기 위해너무 많은 마음과 시간을 낭비했던 건 아닐까. 남들에게 좋아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나에게 좋은 것, 내 마음에 좋은 것 아닐까.
사람의 가치는그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무엇인지에 따라 결정된다.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누군가는 잘 들어주고, 누군가는 즐겁게 웃으며, 누군가는 한결같이 곁에 있어준다.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랑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박막례 할머니
같은 지하철 칸에서도 춥다‘와 ‘덥다‘는 불만이 같이 나오듯, 모두에게 맞는 답은 없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자기다워지는 길을 아는 것이다. 미셸 드 몽테뉴
이 모든 잔소리의 가장 큰 문제는, 어려운 걸 너무 쉽게 이야기한다는 거다.
나이불문, 질문을 해서 꼰대가 되는 게 아니라답을 강요해서 꼰대가 되는 것이다.
가짜 뉴스와 선동을 감별하기 위해 확인할 것은언제나 첫째는 근거요, 둘째는 출처다.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헐뜯는다. 프아수아 드 라 로슈푸코
사람은 누구나 열등감과 무력감, 초라함을 느낀다. 건강한 자존감이란부정적인 마음이 없는 게 아니라, 부정적인 마음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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