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의 외경심, 그게 곧 힐링입니다.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느리게, 작게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약 쓰지 않고 스트레스로부터, 병으로부터 우리를 방어해 주는 방어체력증강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과학문명은 편이, 쾌적, 효율을 추구하지만 그로 인한 역기능 또한만만치 않게 건강상의 문제를 몰고 온 양날의 칼입니다. 우린 거의

습니다. 산은 그냥 바쁘게 오르내리는 걸로는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최소한 며칠은 산에서 묵어야 합니다. 이 한마디로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모든 생물은 대지라는 한 뿌리에서 나온 형제입니다.

깔따구는 일급 청정의 상징입니다.

③ 필요한 에너지원도 ATP로 같다.

울퉁불퉁자연의 길

흔적을남기지 마라

신속 생활은 자급자족입니다.

우리는 빠른 것, 변화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떠난 사람들 모두 돌아와
다 함께 눈을 맞자
눈 맞으며 사랑하자

겨울 숲의침묵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언젠가 <타이타닉> 영화를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최첨단 ,
최고 호화선이 빙산에 부딪쳐 침몰하다니! 자연 앞에 인간이 얼마나겸허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은 변덕스럽습니다.

- 자연시간과인간시간

산이 주는 교훈은 기다림인 것 같습니다. 빨리 새싹이 하고 발을동동 굴려야 산은 끄덕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봄이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절제의미덕

멈추어야한다.

많을수록적어지는 것

관조의시간

천천히여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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