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필요할 때 하나로써 만족해야지 둘을 가지려 하지 말아야한다. 그러면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건 허욕이다. 하나로써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노자는 뒤이어 말한다. 따라서 넉넉할 줄 알면 항상 풍족하다." 결국은 만족하면서 살라는 것이다.
자연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고 사람이 기댈 영원한 품이다.
지구가 무엇인가. 우리가 기대고 있는 생명의 바탕이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되는 것이 아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우리들 자신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
거듭 말하지만 무엇보다도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인도의 시인 까비르는 이렇게 노래한다. "물 속의 물고기가 목말라 한다는 말을 듣고 나는 웃는다.‘
우리는 안에 있는 것을 늘 밖에서만 찾으려고 한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인생은 거듭거듭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선이라도 좋으니 하루 한 가지씩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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