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아무 것도 바라거나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그저, ‘함께‘ 라는 한 마디의 말이면 만사가 통합니다.

더불어 하고 싶다는 것

같이 웃고, 같이 춤을 추고, 같이 해변을 달리고…한 이불을 덮고, 함께 밤을 새우고, 함께 수다를 떨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