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예언하고 있다. 미국, 독일, 터키와 한국의 영어 이름의 앞자25A GUTS(Germany, United States, Turkey, South Korea) ZEA조어를 만든 것이다. GUTS는 배짱‘ 또는 ‘용기‘ 라는 의미이다.

건들이 있었고 이를 빗대어 영국의 더타임스>는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과같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아무런 자원도 없고 국토도 좁은 이 나라에서 짧은 기간 안에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루었다. IMF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2008

1 350만 명 가량이 참석한 금으기 운동은 전

나로 자리를 잡았다. 빌 게이츠 회장이 G20 정상회의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한국은 많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상당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신한 유일한 예이다. 그토록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

한국은 아홉 번째로 회비를 많이 내고 있다

우리는 선진국에 살고 있는가?

‘경제발전과 민주주의가 확립된 나라, 이것이 바로 선진국이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OECD의 가장 기본적인 가입조건이 바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이다. 한국의 경우 기적과도 같은 경제

선진국형 소프트웨어의 첫 번째는 바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국심 또는 국가안보 확립이다. 가정은 물론이고 기업, 나아가 국가에

두 번째는 법치주의의 확립이다.

로 하는 행정부이고, 그에 대한 이의가 있으면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국회와 행정부로부터 독립된 중립적인 사법부에서 심판하는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법규를 어기는 것이존중받고 당당하게 인정된다면 민주주의는 근본부터 와해될 수밖에 없다.

세 번째는 남을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네 번째는 개방과 경쟁이다.

다섯 번째는 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야리어 바다.

철학자 루소는 애국심을 자연적 개념이 아닌 정치적 공동체가기반하고 있는 공통적 가지에 대한 사랑이라고 설명하였다. 즉, 개

그래도 애국심은 중요하다.

미군의 과실로 숨진 효슨 - 미선 양에 대해선 1년 내내 추모 열기가 계속된 반면, 북한의 고의적 도발로 전사한 우리 젊은 근인에 대해선 장례식 이후 추모는 고사하고 이름조차 기억 못하는 한국적 현식 -

만 잊고 싶다"고 말했다. 나아가 "추모한다면서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반미로 몰고 가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평소 미국에 대해 느끼는 부러운 점 중 하나는 바로 투철한 자국민 보호정신이다. 특히 국가를 위해 싸우다 숨진 국가유공자들에게 쏟는 헌신적노력과 배려는 단면 1등이다. 군인이나 공무원이 외국 근무 중 전투나 테러

역사학자 토인비는 "한 나라가 쓰러지는 것은 물질적인 여건이 아니라내부의 정신적 자원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아무리 물질적으로 발

끊임없이 새로운 투자를 해야 하는 기업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불확실성이다. 왜냐하면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들

물리학에 벡터vector 라는 개념이 있다. 벡터란 힘의 크기와 방향이라는 두 가지 정보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단위로, 화살표로 나타낼 수 있다. 사회와 국가가 운영되는 원리에도 벡터의 개념을 도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사회 구성원이 공동체를 운영하기 위해 설정한 규범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참여정부 시절에 청와대의 정책기획 비서관으로 근무한 적이있다. 그때 청와대의 고위인사가 "법은 있는 계층, 즉 유산지들이자기들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만든 것이므로 법을 꼭 다 지킬 필요가없다"라고 얘기를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청와대에 계시는 분

집단 이기주의
우리나라에는 특히 각 이익집단들이 지나치게 자기 욕심만 주장하는 집단 이기주의가 여러 곳에 만연해 있다

타깝다. 조금씩만 크게 생각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을 좁은 자기 지역의 이익만 주장하다 보니 생기는 갈등으로 인해 엄청난 국력낭비가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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