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기입니다. 창조주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시작도 알 수 없고, 그 끝도 알 수 없습니다. 무시무종입니다.
우리의 장맛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건강의 맛인데
1에다가 1을 더하면 2가 아닌3이나 4. 아니 그 이상의 숫자가 나오는 것이 인문학이다.
즉 인문학이란딱히 값을 명확하게 한다거나 정확하게 구하는 것이 아니라타고 난 대로 지 팔자대로 답을 구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세상 참 많이 변했다. 아니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들이 많이 변했다.
의식이라는 것은 어디가 중요하고 어디가 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솥에서 눈물이 흐르게 되면 공이 적당하게 익은 것이다.
넉넉하다는 건 곧 유연하다는 말과 같은 것이리라.
단단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뭉그러지는 것이다.
함께한다는 것은 너를 인정한다는 것이다. 나도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마음이 가벼워지기 위해서는속까지 비워야 된다는 것을
수행을 하고 나면 이 세상이 정말 잠깐이라는 것을 안다.
1 세상은 수직이 아니라, 수평하다는 것을 안다.
좀 부족해도, 좀 모자라도, 더 이해하고, 더 보듬어 주고, 더 기다리고, 더 참아 주는 것이 천당을 만드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다 함께 그 길 걸어갈 때 혼자 가는 것보다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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