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에 올라가 보고 싶다. 올라간 적이 있다.
그 주위 사람들이 의욕이 없으면 갑자기 의욕이 넘친다.
쫓아오면 달아난다. 쫓아오지 않으면 자기가 다가간다.
그 이런 말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른다.
□ 자기 방에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 게 싫다.
노력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다.
비교적 다른 사람들에게서 상담을 많이 받는 편이다.
펜으로 끄적끄적 날려 쓴 연습장 같은 게 머릿속에 있다.
그 사실은 유리처럼 쉽게 깨질 것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B형은 사랑받아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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