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에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말이 있습니다.
때문에 스스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B형은 깊게, 아주 깊게 생각합니다.

집단행동 중에 혼자 나와 어슬렁거리며 산책을 하곤 한다.

때로는 인생 전부를 건다.

특이하다는 소릴 들으면 왠지 기쁘다.

하지만 흥미 없는 일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갑자기 일을 저지르곤 한다.

사실은 유리처럼 쉽게 깨질 것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자기를 몰라 헤맨다.

사실 이 세상에 불가능한 건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변명을 하면 왠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것 같다.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시시한 것에 열심이다.

예술가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발광하고 싶다.

땅바닥에 막 뒹굴고 싶다.

길을 걸을 때, 보도 가장자리의 높은 턱에 올라간다.

자기만의 룰이 있다.

펜으로 끄적끄적 날려 쓴 연습장 같은 게 머릿속에 있다.

은근히 지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전부 보인다.

] 손오공이 타고 다니는 근두운을 타고 싶다.

□ 멍하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머릿속은 고속회전 중이다.

좌우명이 있다.

사자성어를 좋아한다.

주로 쓰지 않는 손을 쓰려고 부단히 노력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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