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창업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입니다. 구체적으로말하자면 실태에 대한 두려움과 책임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성공이 100% 보장된 사업은 그 어디에도 없다.
흔히들 스타벅스를 커피가 아닌 감성을 파는 공간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고객의 입장에서 스타벅스를 떠올려보라. 거리 곳곳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당신이 정말로 무언가를 원한다면 당신은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물론 길은 어느 날 갑자
2015년에는 ‘쥬씨‘가 저가 주스 돌풍을 일으키
2014년,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에 빙수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은 단연 ‘설빙‘이었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는 "지성을 목표로 하는것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기업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아야 한다" 라고 했다. 그런데 이게 전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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