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제주의 풍광과 대비되는분단의 참담한 현실!

분단만큼 아픈 북남남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

남북한 간에 실제로 있었던 사실을 배경으로

이 소설이 새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빌며, 

둘은 불알친구지만 동네에서 사사건건 서로 부딪히는 모습은 영락없는 대여섯 살 아이들의 모습이다. 마을 사람

풍년 속에 깃든 한숨

한라산은 흰 눈을 이고 있다.

 귤이 필요한 사람은 와서 가져가시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호박고구마

죽음 그리고 탄생

이심전심(以心傳心)

사랑, 오래 참고,
모든 것 견디는 것

떠나고, 남고, 만나고
그러나 가족은 언제나 사랑

‘북한에 귤 보내기‘와 ‘남북 군인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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