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꼭 필요할 것 같지만 막상 가서 필요 없는 짐이 있다. 

튜브보다는 구명조끼가, 선글라스보다는 챙 넓은 모자가 낫다.

바다가 아이를 키운다.

길 위에 서지만 길을 걷는 것만이 목적인 것은 아니다.

살러 가는 데 계획이 무슨 소용이랴.

길 위에 서지만 길을 걷는 것만이 목적인 것은 아니다.

어디를 가서 무슨 일을 하거나 사람 살이는 사람한테 감동받는 법.

부족한데 불편함이 없다.

학원, 안 가니까 좋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혼자 먹어도 맛있지만, 여럿이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제주의 바다는 다채롭다.

아메리카노 맛을 알면 어른이 된다고 누가 그랬던가.

제주에는 평상이 많다. 정말 많다.

"우리는 "나중에‘라는 말을 자주 해요. 그런데 인생이 그렇게 길지 않다면요?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아줌마도 가끔 그 시절이 그립다.

게르는 생각보다 엄청 넓다.

곶자활은 가시덤불과 나무들이 혼재한 곳과 함류 화산재 등이 황무지를 이룬
‘지용이 합쳐진 숲을 이르는 제주 방언이다. 덩굴과 암석이 뒤섞여 있는 숲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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