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는 우주의 뿌리이다
빈 것을 아는가
도는 어울리게만 한다
싸움은 붙이는 것보다 말리는 편이 좋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본다고 한다. 이는 제 허물은 덮어 두고별것 아닌 남의 흉을 찾아내 말꼬리를 잡는 짓을 말라는 것이다. 조로남불
만물은 풀강아지에 불과하다.
넘치지도 말고 쳐지지도 마라
하늘은 길고 땅은 영원하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이라고 결론을 내리지 마라
인생을 어떻게 이루어갈까
공치사를 않으면 어진 것이다.
모든 화근(根)은 세 치의 혀에서 나온다
지극한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
채움은 비움만 못하다
날카로울수록 쉽게 무디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