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충분히 받고 교양 있는 사람 중에도 실업과 같은 불행한일을 겪게 되면 자기의 어려운 상황을 외국인들한테 책임 전가하는 사람이 적지 않아, 그들도 내심으로는 외국인들한테 아무런잘못이 없따는 걸 알고 있지만, 자신의 분노를 누군가에게 떠넘길 필요를 느끼는 거지. 흔히 사람들이 희생양이라고 부르는 것이란다.

그래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멸시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잖아요.
치유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그 사람한테 달렸단다. 스스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렸어.

인종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은 일상적인 실천이어야 한다.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세상에 여러 인종이란 건 존재하지 않아.
인류만이 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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