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인종주의 언행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점에서 한국 사회는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물신주의와 결합된 형태인 ‘GDP 인종주의‘의 늪에 깊이 빠져 있다고 말해야 할지모른다. 이 책은 우리를 그 늪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홍세화 ‘소박한 자유인‘ 대표, 장발장은행장)

누구도 차별주의자로 태어나지 않지만, 누구도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으리란 법은없다. 사회의 나쁜 기운이, 무지한 이웃의 궤변이 ‘나만 빗겨갈 리가 있겠는가.
모찬호(작가, 사회학 연구자)

누군가를 차별할 자유는 없다.

인종주의는 지옥이야

20년이 지나도 인종주의는 여전히 강고하다

잘 알고 있겠지만, 이 모두가 교육에 달려 있어.

그렇진 않아. 어떤 행동이 흔하다고 해서 꼭 정상적인 것은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사람들, 예를 들어 외국인

다름은 비슷한 것이나 동일한 것의 반대말이야.

이방인 Estrater 에트랑제 이라는 말은 외부 - 바깥을 의미하는 이방의 carame=Tange 라는 단어에서 은 거란다. 한마디로 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렇다면 인종주의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이기주의자로군요.

"독일인들이 5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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