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인종주의 언행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점에서 한국 사회는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물신주의와 결합된 형태인 ‘GDP 인종주의‘의 늪에 깊이 빠져 있다고 말해야 할지모른다. 이 책은 우리를 그 늪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홍세화 ‘소박한 자유인‘ 대표, 장발장은행장)
누구도 차별주의자로 태어나지 않지만, 누구도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으리란 법은없다. 사회의 나쁜 기운이, 무지한 이웃의 궤변이 ‘나만 빗겨갈 리가 있겠는가. 모찬호(작가, 사회학 연구자)
잘 알고 있겠지만, 이 모두가 교육에 달려 있어.
그렇진 않아. 어떤 행동이 흔하다고 해서 꼭 정상적인 것은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사람들, 예를 들어 외국인
다름은 비슷한 것이나 동일한 것의 반대말이야.
이방인 Estrater 에트랑제 이라는 말은 외부 - 바깥을 의미하는 이방의 carame=Tange 라는 단어에서 은 거란다. 한마디로 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렇다면 인종주의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이기주의자로군요.
"독일인들이 5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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