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가 고민과 걱정으로 알을 깨는가? 끊임없이 두드리고움직여야 한다."
할 수 없다. 공자는 《논어》에서 "제 무능함을 걱정하나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염려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나를 바꾸는 노력은 죽어서야 끝날 것 같다.
조지 소로스는 오류의 시대 에서 불완전한 인간은 자신의오류를 인정할 때 비로소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