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을 보는방식은한가지가아니다. 라는것은,오늘날에와서는상식이다.
그러나,우리가잘 알고 있다고생각하는일에서조차무언가를 놓고확실하게말하지 못한다면그것은 심리적평안에 심히좋지 못하다.
따라서평소에는어느 심도(深度)이상은 진실성을추구하지 않는다.다시 말해믿는 것으로평범한 일상을보낸다.
그러나 그것은모든 것을,인정하고진실을일절 추구하지않는다는것과는다른 문제이다.
맹신은인정하지않는다.라는 것또한상식이다.
용납할 수없는 것은용납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