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제일 중요할까?"
- P41

"내가 쟤랑 다를 게 뭔데?"

"뭐? 니 뭐라고 했노."

"몸에 좋은 거면 먹어야지!"
- P74

"전부. 아는 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제멋대로지."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 P99

기쁨을 마셔버린 붉은 천사야. 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보자.‘  - P132

숨은 목격자, 예측할 수 없는 눈 - P134

"깨질 거 걱정해서 코렐 같은 거 사면 후회하더라고요. 안 깨져요.
코렐은, 그릇이 좀 깨지고 그래야 아까워도 하고 조심하기도 하는데 점점 막 쓰게 돼, 한 번 해보니깐 그런 건 싫어요."
- P138

대낮의 빌라는 밤에 본 것보다 더 비참했다.

"인터넷으로 파는 건 위험해.

"야박함과 자기가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오만,

말도 안 되는 헛소리들 - P212

인간의 기억이란 불완전해서 그로 인해 수많은 오해가 생긴다.

값을 치르지 않은 과거의 잘못된 행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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