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신만의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지금까지 바람직한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아니면 바라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여러분은 해야 하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아니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까?

"오직 자신의 욕망에 집중하라!

입니다. 철학은 인간이 움직이는 모양을, 즉 인간이 움직이는동선을 기장 분명하고 명징하게 보여주는 학문입니다. 철학자

생과 사와 같은 경계에 서서 민감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갖추어진 고도의 감각, 저는 이것을 더듬이‘라고 부릅니다.
- P37

정치적 판단과 결별하라 - P40

니다. 모두가 대답하려고 할 때 외롭게 혼자서 질문하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 P47

현대식의 생각을 하는 사람끼리 사는 기간을 말합니다. 생각의 틀‘이란 바로 ‘세계관 입니다. 그래서 고대식의 생각 혹은 중

움직일지 꿈꿔 보는 능력이지요. 상상은 망상과 다릅니다. 상상은 항상 인간이 그리는 무늬의 방향과 함께하면서 꾸는 꿈이지요. 망상은 인간이 그리는 무늬의 방향과 아무런 관계없이 멋대로 하는 생각입니다. 창의성은 무엇입니까? 인간이 그

이념은 ‘내 것‘이 아닌
‘우리의 것‘이다.

살아 있는 사람은 막연히 배고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바로먹고 싶은 음식이 구체적으로 떠오릅니다. 생명력이 고갈된 사람은 먹고 싶은 것이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고 배고프다는느낌만 갖습니다.

요? 제가 좀 지나쳤나요? 다시금 강조합니다. ‘아무거나‘와 같은 안주를 시키는 사람은, 자기 욕망을 깔아뭉개는 ‘죽은 사람‘입니다. 가장 원초적인, 그리고 가장 욕망하는 나로 살고 있

신념과 이념과 가치관은 기본적으로 집단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유하는 ‘우리의 것‘이에요. ‘나만의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신념과 이념과 가치관, 즉 ‘우리의 것‘을 벗었다.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춤춰라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 없는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P86

인간이 그리는 무늬와
마주 서기

우리는 더 행복하고 유연해지고 있는가

다. 그러니까 어떤 아이가 버릇이 없다는 것은 그 아이가 아직
‘우리‘가 아니라는 말이죠. ‘우리‘로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아직 ‘나‘라는 거예요.
- P97

인문학의 기본 출발은 ‘생각‘이에요.
- P104

멋대로 해야 잘할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 것을 아름다운것으로 알면, 이는 추하다天下皆知美之爲美, 所惡已.

세상 사람들이 모두 좋다고 하는 것을 좋은 것으로 알면, 이는 좋지 않다知善之爲善, 不善.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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