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존나 멀리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일 애기를 신나서 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나는 행복을 주로 남에게서 찾았던 것 같아. 엄마 아빠가좋으면 나도 좋은 거고, 언니가 행복하면 나도 만족하고, 그래서 내 행복이 뭔지 갈 모르겠어."

후회하지 않는 오늘.

일상이 특별한 거. 별거 아닌 게 별거인 거!
하고 싶은 거 하는 거, 걱정 없이!!!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여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

안 참고 사는 인생, 인생은 참는 것의 연속이므로,

소유한다고 행복하지 않다.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란 정말로 꼭 가져야만 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없으면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물건이라는 글을

브타 구장의 트는 높은 가치, 낮은 영향 

이다. 하지만 부탄 정부는 숫자보다는 국민들의 실질적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형식적인 정책이 아닌 진정 국

여유가 없는 것. 직장인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여유가 없기 때문에 행복할수 없다는 기를 들었다. 지난 며칠간 여유가 없어서 다소 불행했다.

1. 즐긴다는 말은 프로에게는 부적합하다.

행복이란 건 마냥 즐거운 것, 편안함이 아니다.

부탄에 내리는 순간 코가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가시거리가 멈첨 멀어서내 눈이 제대로 보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서울과 달리 모든 게 너두 선명하게 보여서 신기하다. 갑자기 시력이 확 좋아진 느낌이다.

절에 소풍 온 사람들

‘옴 마니 파드메 훔‘의 의미
옴(Om) : 태초부터 울려온 우주의 소리
마니(Mani) : 여의주(보석), 티 없는 지혜
파드메(Padme) : 연꽃, 무한한 자비를 상징훔(Hum) : 우주의 수많은 존재들이 담고 있는 소리

부타과 한국의 공통점은 바로 나이 세는 방식이 같다

룽다 Lungda
긴 장대에 불교 경전이 써진기발을 매단 것.
말갈기처럼 생겨서바람이란 뜻의 과말이라는 뜻의 다를 합친 단어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게 중요한 것이다.

실망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 입장에선 중교는 자연스러운 것이지, 본성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다.

높은 곳에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 높은 곳이 좋다. 키가 크지만 높은 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면 행복하다. 일상이 답답할 때도 높은 곳에 올라가면 가슴이 탁 트이고 행복해질 것만 같다. 부처 좌상이 있는 곳에서 무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엄마는 높은 곳을 좋아하면 고독한 사람이라 하지만, 나중에 집을 지으면 경치 좋은 높은 곳에 짓고 싶다.

커피 한 잔의 여유

수고 싶을 때 쉬는 것. 점심 먹고 커피 한잔하고 싶을 때 나룹에게 부담 없이 커피타임 가지자고 말할 수 있는 것, 정해진 스케줄을 강요하는 것보다.
충분히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니 행복한 여행이 되는 것 같다.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인간의 의지가

은 바로 낮잠 시간! 패키지 여행에서 매일 낮잠을 잘 수 있는 건 부탄이 거의 유일하지 않을까. 공기 좋은 곳에서 건강

부처는 매우 많아, 셀 수 없을 정도

종교의 의미는 뭘까.

사람은 뭔가를 이해하고 싶어 하는 존재다.

가로등 없는 도시의 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우리네 인생

헤치고 가야 할 인생의 길은 모두 다르다

부탄의 하이웨이는 속도가 하이서 하이웨이가 하나다.
고도가 하이해서 하이웨이인 것 같아."

최고의 호텔에서 멍 때리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때릴 때, 호텔에서 보이는 풍경이 어마어마하다. 그른 계단식 데 구글장난감처럼 놓인 부탄의 전통가옥이 마름다은 강경를 자아내고 있었다. 주탑에서는 구수한 냄새가 나고 밭에는 가 듬매

부탄에는 어딜 가나 BGM이 나오지 않는다. 처음엔 허전하지만 귀가 쉴수있다. 가만히 앉아 오감으로 주변 환경을 느끼고 있노라니 꽃이 피는 속도,
구름이 흘러가는 속도로 살고 싶다는 어느 노래가 떠올랐다.

2018년은 부탄 민주주의 10주년이라고 했다.

들이 하도 핸드폰과 노트북으로 딴짓을 해서 사용 금지령이내려졌다고 했다. 지금도 국회의원들은 국회에 들어갈 때 핸드폰과 랩톱을 맡겨두고 들어가야 한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졸기도 하는데....
"아예 안 오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으로 야동도 보는데…."

부탄 국민 스포츠는 활쏘기다.

나르 비해 다른 사람, 다른 동물이 힘들어할 때, 다룹은 말 타기를 반대했다. 바람과 짐승은 말을 못하는 차이밖에 없는데, 나 편하자고 말을 타는건 즈를 신는 거라고 했다. 그래도 힘겹게 모르는 것이 쉽기에 말을 타기로

"SUV 잖아. 이런 차는 관광용으로만 등록이 가능해

부탄에는 온천이 없다. 대신 돌을 뜨겁게 달군 다음 물에불어 목욕을 즐긴다. 돌은 3~4시간 동안 화로에서 뜨겁게

부탄 사람들은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느낌을 넘어 다양한을 당연하게 여겼다. 바로 그런 점이 여행자들에게도 전달되

끝, 그리고또 다른 시작.

부탄은 블민지만 남만적이었다. 우리 손 한드폰 대신 노트와 연필히 쥐주고, 받을 배워도 좋을 수다가 이어졌다. 차가 덜컴거릴 때마다 창밖에떨쳐지는 아름다른 지면에 마음껏 감탄했다. 불편함 속에 무리가 및고 있어던 사스한 행복을 찾게 해준 부단이었다.

문화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나

부탄은 고인 물이 아니다. 스마트폰은 이미 부탄 사람들에게도 익숙하다. 다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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