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가족과 함께 1년간을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그 결정은 역경의 시작이었다. 과거에는 간단하던 힐들이 고통스러운 일로 변한 것이다.
이명진 베이징특파원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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