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지인이 외국에 갔다와서 선물로 준 손톱깎이가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made in korea였다.

요즘은 우리나라 관광지의 기념품도 하나같이 made in China임을 부정할 수
없다. 효자손부터 부채 열쇠고리등등 거의
전 품목이 중국제이다.
십여년 전만해도 싸지만 질이 안 좋았던 중국
제품이 지금은 가성비 좋은 물건으로 인식
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중국의 힘이다!
제목에 끌려 사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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