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과 배움은 먼 길을 걷는 것이다. 우

대학의 자율성과 창의인재 양성
"남보다 뛰어나기보다 남과 다르게 되라.‘ 이것은 전 세계 인구 가운데 0.29 에 불과하지만 역대 노

사람을 쓰는 도리는 "일을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고, 의심하려면 맡기지 말아야 한다在任)."고 했다. 대학도 국가와 국

현재의 학문은 융합을 지향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동안 학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는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지금의 교육으로는 미래가 없다.  - P227

개천에서 용나는 교육의 장기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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