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 세대는 일제 강점기의 혹독하고 험난한 날을 온몸으로버티며 살아남았다. ‘생존‘과 ‘극복‘이 전부였다. 새로운 시대가 열
어부는 흔들리는 물결 속에서도그물을 놓지 않는다
이었던 함석헌 선생이 싸움은 이겨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져도 졌다 하지 않음으로 이긴다. 죽음을 죽음으로 알지 않으므로 정신이된다. 믿음이 정신이요, 믿음이 불사신이다."고 뜻으로 본 한국역
로에 서 있다. 우리 사회에서 하나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강력하게조정하고 이끌어 가는 리더십을 찾아볼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
뿐이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는 이미 ‘의사소통의 부재‘ 또는 "리더의 일방적인 도주 에서 오는 여러 부작용을 많이 보아왔다. 산업화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은 『자유론』에서 "인간은 내면의 힘에 따라 스스로 자라는 나무와 같다."고 했다. 인간의 영역은 자유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는 자본주의 사회의 한 병폐이자 모순이다.
-. 자유에 자기 책임을 묻듯 부에도 사회적 책임이 따른다.
얻은 부를 소비로 순환시켜야 경제가 활력을 갖는다. "가진 자의 가장 사치한 소비는 기부다." 하는 말은 부의 선순환을 이른 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아름다운 중독이다.
비디오 아티스트의 거장이었던 백남준白南準은 그의 비디오 아트가 한국의 ‘비빔밥 문화‘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해 세인의 관심을 끈
"돈이나 자기를 드높이고 덧없는 명성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닌 참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야망을 가져라.."
는 안 된다.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자격증만 있을 뿐 정작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한 인재를 키울 수는 없다. 진정한 자기개발이 무
IL연구를 하려면 학교 교재에 실릴만한 독창적 연구를 하라."
일정한 규칙과 질서가 있으므로 자연은 아름답다.
"이론이 더 중요한가, 기술이 더 중요한가." 라는 논쟁의 정답은 둘이다. 이론의 바탕 위에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다. 음악으로 치면 컨
2000년대 초에 스티브 잡스가 "애플은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한 이후 인문학 붐이 일었다. 전기 작가 월터 아이
인문학Humanities의 어원은 라틴어 ‘스투디아 후마니타스Studia Hu--manitas‘로 인간성 함양을 위한 학습과 덕목을 의미한다. 인문학은 - P48
국가 경제발전의 3대 요소는 혁신, 제조기반, 원가경쟁력이다.
칸트는 "사람을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대하라."
난민은 우리에게도 자유로울 수 없는 현재와 미래의 잠재적 문제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탈북자 2만 5천여 명이 정착해 살고 있다. 우
"일을 쉽게 이루려고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그 일을 어렵게 여겨서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한 세종의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 P60
MIT의 세리 터클Sherry lurkle 교수는 "나는 공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현실에서 기술진보는 ‘남‘이자 ‘우리‘라고 역설했
MIT 미디어랩 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Nichalas Negroponre는 "현대사회에서 기술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했지만 의식은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기술적인 논의에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의존해 있고,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SNS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동시에 지닌 양날의 칼이다.
청년이여, 창조경제에 길을 내라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Zyg-munt Bauman의 말대로 오늘날은 사냥꾼‘의 시대다. 계속 사냥에 참
불확실의 위기 세계는 지금 불확실의 위기에 처해 있다. 안토니오그람시Antonio Gramsci가 "낡은 것은 죽어가고 있는데 새 것은 태어날 수 없다."라고 진단했듯이 위기가 찾아들고 있다. 신자유주의에
코리안 드림, 청년에게 꿈을 줘야 한다 - P101
전 북경대 총장은 "대학은 큰 건물이 있는 곳이 아니라 큰 학자가있는 곳이다."고 했다. 세계적 대학일수록 원로 학자가 대학 현장에 - P103
다. "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서재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
란 시에서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늙어간다."고 말했다. - P108
제조업은 스스로 진화하고 혁신하며 부활해 왔다. - P109
지향하는 ‘로하스족‘ 등이다. 종전의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물질문명을 추구하는 웰빙을 빠름의 미학‘, ‘물질의 미학‘이라고 한다면,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웰빙은 ‘느림의 미학‘, 감성의 미학‘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멀리한다고 웰빙을 잘 실현할 수 - P151
교육대통령을 기다린다. 평균 10가 세계 1위이고 문맹률 세계 최저인 우리나라에서 교육 문제는 아직도 난제 중 난제다. 아직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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