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교통사고로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던 프리다 칼로를 위해 어머니는 침대 위로 큰 거울을 달아주었다. 그녀는 거울을통해 온종일 자신을 관찰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녀로 하여금자신을 가장 잘 알고, 또 가장잘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본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 P215
프레스코‘는 이탈리아어로 ‘신선한 이라는 뜻이다. 이 의미처럼 프레스코화는력에 회반죽을 바른 뒤, 아직 마르지 않은 ‘신선한 상태일 때 물감으로 그림을그리는 기법으로, 회반죽이 마를 때 같이 마르는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된다. - P216
프레스코화는 벽이 무너지지 않는 한오래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벽이 마르기 전에 그려야 하는 제약 때문에 화가가 하루에 그릴 수 있는분량이 정해져 있다는 단점도 존재했다.
18세기 영국은 왕립미술아카데미를 창립했다. 프랑스 왕립미술아카데미에 비하면 100년 이상 늦은 행보였으나, 조슈아 레이놀즈(1723~1792년), 게인즈버러, 앙겔리카 카우프만 339 같은 쟁쟁한 화가들의 참여로, 영국 미술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 P221
1 "진정한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게 바치는 것이다"
종교재판에 회부된최초의 그림 파올로 베로네세<레위가의 향연> -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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