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 파탈emma faule은 악녀 이미지로, 여성이 남성을 ‘치명적인‘ 매력으로 유혹한뒤 결국 파멸로 이끈다는 뜻의 프랑스어이다. 19세기 들면서 팜므 파탈이 자주 그 - P110

밀레는 당시로서는 드물게 가난하고 소외당한 계층, 특히 농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그림을 그려 ‘농민화가 라고 불렸다. 파리의 부잡한 삶을 떠나 바르비종에서

 밀레는 두 부부의 발치에 놓은 바구니 안에 죽은 아이를 그려 넣어, 가난으로 굶어 죽을 지경에 놓인 농부들의 삶을 묘사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밀레는 친구의 조언으로 아이를 지우고 감자로 대신했다.
- P114

라파엘로는 같이 교황청에서 일하면서도 늘 자신에게 비난을 퍼붓던 미켈란젤로화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미켈란젤로가 미완성 상태의 <천지창조 일부를공개하던 날 작품을 보고 감동한 나머지 이미 완성된 이 작품을 급히 수정해 하단의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를 그의 모습으로 그려 넣었다.

신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이후 전개된 미술 양식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쇠라 1859-1891년)와 시냐크 (1863-1035년는 인상주의자들의 그림이 그렇듯 가능한 한 필리트에서 색을 섞지 않고 캔버스 위에서 색들을 나열하는 방법을 썼다.
- P117

미라보 다리 아래 센강이 흐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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