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P99
‘장애 속에서 해탈을 얻으라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허약한가
어진다. 그것은 흙으로부터 자꾸 멀어지기 때문이다. 대지로부터 멀어지기 때문에 허약해지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 하나로써 만족해야지 둘을 가지려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건 허욕이다. 하나로써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넉넉할 줄 알면 항상 풍족하다.
모든 것이 다 필요한 존재이다. - P87
미국의 철학자 마르쿠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풍요로운 감옥에 비유하고 있다. 감옥 속에 냉장고와 세탁
열린 눈으로 사물을 대해야 한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