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네가 사랑했던 어떤 것들은영원히 너의 것이 된다.
꽃피어야만 하는 것은, 꽃핀다자갈 비탈에서도 돌 틈에서도어떤 눈길 닿지 않아도
이 세상을 떠날 때 우리는소유했던 것들과 기억들을 두고 간다.
새로운 선택을 했으며, 새로운 모습을 꿈꾸었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했다.
비가 되라, 씻어 내고 맑게 하고 용서하는풀이 되라, 밟혀도 다시 일어나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무엇을 아는가.
사람들이 떠나간다. 그들을 되돌아오게 할 길은 없다.
세상 어느 곳으로도날아갈 수 있으면서새는 왜 항상한곳에머물러 있는 것일까.
당신은 많은 아름다운 것들로 이루어져 있지만당신이 잊은 것 같다.
고립은 선물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네가 얼마나 진정으로그것을 하길 원하는가에 대한인내력 시험일 뿐.
무엇인가를 시도할 계획이라면끝까지 가라. 그렇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마라.
눈을 통해손을 통해가슴을 통해빛나는 걸 좋아한다.
우리 모두는 두려움을 안고살아가는 법을 찾아야 한다.
삶이 너를 통해 사는 것이 자족이다. 삶이 너를 통해 사는 것이 기쁨이다. 삶이 너를 통해 사는 것이만족이며 강함이다.
그는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겁내지 말라. 사랑하고, 느끼고, 삶이 너의 손을 잡게 하라. 삶이 너를 통해 살게 하라.
나는 배웠다. 내가 여전히 배워야 할 게 많다는 것을
사람들 대부분이그렇게 살고 있다. 정직하고열심히 일하고착한 사람들이.
산다는 것지금 살아 있다는 것울 수 있다는 것웃을 수 있다는 것화낼 수 있다는 것자유롭다는 것
새는 날갯짓한다는 것바다는 아우성친다는 것달팽이는 기어간다는 것사람은 사랑한다는 것당신 손의 온기생명이라는 것
강이 흐르듯이살고 싶다. 자신이 펼쳐 나가는놀라움에 이끌려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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