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이 면전에서 거짓말을 하는데도 왜 알아차리지 못할까?
낯선 사람을 만나지 않을 때보다 꽤 직접 만났을 때 더 알기 어려울까?
바보 성자가 다른 점은 기만의 가능성에 대해 다른 감각을 갖고있다는 점이다. 팀 러바인이 상기시키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 거짓
한 것일 뿐이다! 다시 말해, 인간은 형편없는 거짓말탐지기다. 우리가 판단하는 사람의 태도와 내면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는형편없는 거짓말탐지기다.
"이 책은 필독서다. 이 책에 푹 빠졌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낯선 사람을 보는시각만이 아니라 당신 자신과 뉴스, 아니 세상을 보는 시각까지 정말로 바뀔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바뀌었다." 오프라 윈프리
말콤 글래드웰은 최고의 작가다.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독자는 마치 작가가아니라 자신이 천재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타임)
"말콤 글래드웰은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을 헤집고 들어가 활개를 친다." 데일리텔레그래프)
말콤 글래드웰의 또다른 역작. 지적 자극이 넘쳐난다. 책장을 술술 넘기게만드는 서술로 당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게 틀렸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책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 (키르커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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