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보다는 과정 그 자체가 의미이자 인생이라는 것을. - P8
1안도현 시인은 ‘너에게 묻는다‘에서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고 일갈했다.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언론은 정권을 비판해야 한다. 그게 본연의 역할이다. - P205
거기에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 P209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망은 자식보다 하루만 더 사는 것! - P220
민들레가 자리를 잡으면 주변잔디가 엉망이 된다는 것이다. - P229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내 옆에 있다. - P236
자동차를 타고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사람에게1미터의 코스모스 길은 한 개의 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에게는이 가을을 남김없이 담을 수 있는아름다운 꽃길이 됩니다. - P247
돌이켜보니 자연이 한 일은 다 옳았다. -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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