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보고 싶어 떠오르는이름 하나 정도는 있어야 인생입니다.
보험금 타려고 자신의 손목을 자른 사람이 있군요. 남의 손목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자해는 보험금이 지급 안 될 텐데 부질없이 손목만 날아갔네요. 참 무섭고도 슬픈 현실입니다.
실력 있는 목수는 연짐을 나무라지 않는다. 하지만 실력 있는 목수도 싸가지 없는 인간들의 집을 지어주면서 즐거움을 느끼지는 않는다.
양심을 팔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인간보다는 양심을 지키면서 시정잡배로 사는 인간이 훨씬 존경스럽습니다.
권력에 아부하는 자들이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자들이 잘사는 세상은 인제 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