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이념이 무엇이기에 같은 형제와 겨레- 끼리 물고 뜯으며 피를 흘려야 하는지 

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배우고 익힌대로 풀리기 때문이다.

"본래면목은 그만두고 지금 당장의 그대 면목은 어떤 것인가."

었다. 사랑이 곧 하느님이고,
자비심이 곧 부처요 보살이기 때문이다.

불의와 의가, 악과 선이, 어두운 것과 밝은것이, 증오와 사랑이 …. 외부적인 현실도 현실이지만 내 안에서 맞서 갈등하고 있는 내면의 현상도 극복하고 정리해야 할 과제입니다.

 풍부한 물질과 편리한 시설, 쾌적한 생활환경이 공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방해가 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소창다명 사하구좌, 조그만 창에 햇빛이 밝아 나를 오래앉아 있게 한다는 말

선행이란 다름 아닌 나누는 행위를 이른다.

자업자득, 내가 짓고 내가 받는다. 스스로 능력에 맞춰 업을 일구어 갈 것이지 다른 힘을 빌려서 운동을 할 것은 없다는 준엄한 말씀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 법정 -

仁(인)은 사랑이다.
마음의 바탕이요. 본질이다. 인간은 이 본질이 있음으로 해서모든 가치를 추구 형성해 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義(의)는 옳음이다.
모든 생각과 행동의 기준이요, 표준이다. 또 마땅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인륜 도덕의 당위성을 부여하는 인간의 사명적 소재를 분명히 해주고 있는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禮 (예)는 실천이다.
사랑을 실천하고 옳음을 실천하고 윤리도덕의 인간질서를생활로서 실천하는 실천력이다. 그러므로 禮는 가장 인간적인 삶의구체적 표현이요, 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智(지)는 슬기이다.
옳고 그름을 판별할 줄 아는 슬기, 곧 지적 능력을 말한다.
진리탐구도 이 지적능력을 기반으로 하여 가능한 것이요, 올바른 가치관의통찰력도 이 지적능력이 있음으로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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