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자라납니다.

사람이 현실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좋은 꿈을 찾아서

가슴이 뛰어야 한다

만약 꿈과 현실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는 자신의 마홈을잘 살펴야 한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기 위해서다.
- P21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아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가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나를 바라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비춰보는 것이다.
- P23

누구나 처음 한 번은 최선을 다하기 쉽다. 몇 차례 정도는 신바람을 내며 열심히 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최선을 다하기는 어렵다. 어떤 일 하나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그것이 몸에 배게 하는 것, 그런 사람

정혜서 박사의 홀가분 에 나오는 이야기다.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 오히려 새로운 도약과 성공의 열쇠가 된 것이다.
- P30

꿈을 꾸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
- P37

작은 일, 궂은일부터 잘하라 - P46

모든 조직은 처음부터 구성원 각자의 꿈을 좇아주지 않는다. 

사람의 가치는 가장 궂은일, 가장 작은 일을 어떻게 하는가에서판가름 난다. 적당히 눈치 보면서 중간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에는 지혜로운 해석이 필요히 이 기도 고민 하지할 것과 변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 마음 방문 요지

처음부터 너무 큰 욕심을 내지 말라는

말라. 기다리는 시간을 준비의 과정으로 삼으면 반드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P53

그럼 어떻게 시차적응을 해야 할까. 가장 좋은 것은 처음 얼마 동안은 조용히 있는 것이다. 옮겨 오자마자 너무 아는 척을 하거나 너무 앞에 나서게 되면 기존 구성원들의 비웃음을 사기 쉽다. 새로운 문화와 질서에 몸이 익고 입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나서는 것이 좋다.
- P61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에게 좋은 사람이란 어깨에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이다.
- P68

그대는 나의 거울,
나는 그대의 거울

지금 말해 주세요.

눈빛 대화

네가 흔들리면 나도 흔들린다

믿는 것과 믿어주는 것

나와 다를 뿐

우리 모두는 배우는 과정에 있다.

사랑은 촉감으로 시작된다

가정은 사랑과 화해를 배우는 곳

물론 아무리 치열하게 싸워도 꼭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첫째, 막말은 하지 말자. 가령 ‘이혼하자‘ 같은 말이다.
둘째, 집안에서 끝내자.
셋째, 따로 자지 말자.
- P119

다 가졌기 때문이 아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아직도 모자라고 이루고자하는 것이 많지만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에 감시하며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 내가 먹는 밤. 내가 얻은 사랑에 감사하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 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남과 비교하다 보면 좌절에 빠지기 쉽다.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

시련은 곧 성장통이다.

한순간, 잠깐 멈추기

빛나는 그대의 눈빛

사람의 눈은 별처럼 빛나야 한다. 호수처럼 맑아야 한다. 

우리가 수시로 자신의 몸을 세심하게 돌봐야 하는 이유다. 몸이고장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 P146

오래 슬퍼하지 마라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라

"행복이란 하루 중에 행복한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하루 중에 기분 좋은 시간이 길면 길수록 행복한 거고, 기분 좋은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불행한 것이다."

웃음은 행복을 표현하는 징표가 된다.
- P172

그런데 우리는 늘 ‘불행한 이유‘들을 먼저 늘어놓는다.

숲길을 걸으면 시인이 된다

속도와 경쟁만으로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없다.

"휴식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여름날 나무 그늘 밑 풀밭 위에 누워속삭이는 물소리를 듣거나 파란 하늘에 유유히 떠가는 구름을 바라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 P186

땅 위를 걸어라!
죽어가는 사람도 살아난다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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