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독방에 가둬야 했던 모든 ‘나가 겪은 내 몸의 이야기누구도 말하지 못했던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하여
이 책은 가장 사적이지만 가장 지적인 ‘빨간 책이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 나도 모르게 저지와 한마음으로 되지게 된다. 그래, 나 더럽다. 이필리? 혹시라도 책속 이야기가 자극적이라거나 그러게 자신을 잘 했어야지 하는 각이 든다면, 이책는 역할을 다한 것이다. 독자 내면의 북은 선을 인식하게 해웠으니까. 인식하는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가장 은밀한 밀의 시작이 될 건이다. __홍승은,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습니다. 저자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년이 공명하고, 본인의 삶을 잔잔히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가되리라 믿는다. 드러내고 직면하기 위해서는 공기가 필하다.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언어를 만들어 그 먼머가 듣는 이에게 제대로 가담을 수 있게 하는 일. 이는궁극의 점치이자 예술 행위다. 홍품회는 이 책을 통해 바로 그런 봄기와 치적 행동, 그리고 예술행위를 편지고 있다. _박이은실, 양성애 : 열두 개의 퀴어 이야기』 저자
페미니즘이라는 손전등으로 어둠의 마디를 비추고자 하는 이 책은 현재의 어둠을똑똑히 보자고 말한다. 사적인 섹스‘가 ‘공적인 혁명‘의 장임을 경험에 비추어 조목조목 짚으며, 우리의 섹스 무의식과 섹스 감수성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설파한다. 홍승회는 언어에 갇힐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세상을 향해 자신을 열어 젖혔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_고정갑희,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 한신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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